오피니언최신기사
-
[디카시]물망초
타는 법은 배웠지만 서는 법이 중요했다아빠 잊으셨나요저는 주차를 못해요 _안정선 [Gemini 시평] 쓰러진 자리마다 피어나는 부끄러운 질문디카시는 사진이 정지시킨 찰나의 기호와 언어가 만나는 접점에서 시적 스파크를 일으킨다. 이 작품은 길가 풀밭에 무책임하게 내팽개쳐진 어른의 전동 킥보드, 그리고 그 바로 옆에 똑같이 고꾸라져 있는 아이의 분홍색 자...-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28 21:45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28 21:45
-
[디카시]한 끗 차이
책임지며 바싹 붙어 노래지거나 올가미 걸려 바람에 놀아나거나 좀 느려도 지팡이로 유유자적조금씩 느껴집니다 _안정선 [Claude 시평]사진과 언술의 결합이 시는 사진 한 장 안에서 벌어지는 두 가지 존재 방식의 대비를 정확히 읽어냅니다. 가지에 바짝 붙어 순리대로 물드는 잎과, 거미줄인지 무엇인지에 걸려 허공에서 바람에 휘둘리는 잎 —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디테일...-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28 09:23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28 09:23
-
[황지영칼럼]사랑이와 기쁨이
사랑이와 기쁨이 김사랑, 이기쁨(가명) 이 두학생은 형제인데 내가 몇 달 간 가르친 학생들이다. 형 사랑이는 6학년, 동생 기쁨이는 4학년, 성이 다른 형제가 우리 시설에 와서 며칠 적응 시간을 갖고 교실에 와서 함께 공부를 시작하였다. 교실로 오던 첫 날,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형제인데 성이 다르다고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는 일이 있으니 지도할 때 참...- 오피니언
- 컬럼
2026.08.27 08:01
- 오피니언
- 컬럼
2026.08.27 08:01
-
[디카시]넋 놓은
그늘에 놀부 심보 뜨거운 길바닥벗겨질 정수리 고개들 때 있으랴다들 까치밥은 남기는데 _안정선 [ChatGPT 시평]뜨거운 길바닥에 서 있는 까치와 그늘진 풀밭에서 먹이를 찾는 까마귀. 평범한 한 장면에 ‘놀부 심보’라는 인간의 성정을 포개면서 자연의 풍경을 세태 풍자로 전환한 작품이다.“그늘에 놀부 심보”는 까마귀가 차지한 편안한 자리를 단순...-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20 00:24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20 00:24
-
[디카시]기로에 서서
서너 치 가냘픈 경계 육체의 고단함 잊고마음의 안식 피어나는긴 이별 하나 짓고나를 뒤돌아 본다 _안정선 [Claude 시평]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늘어선 비석들, 무성한 잡초가 하단을 뒤덮은 구도입니다. 삶(초록의 생장)과 죽음(비석)이 한 프레임에 공존하면서도 경계가 또렷하지 않은 이 사진이, 1행 "서너 치 가냘픈 경계"라는 구체적 이미지와 정확히 만...-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9 22:58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9 22:58
-
[디카시]하늘을 가르샤
생신날 광복절 온 가족 귀배웅 마치시고 영면 길에 오르사 부디 평안하소서 -안정선 [Genspark 시평] 이 작품은 짧은 시행 안에 추모의 정서를 절제된 언어로 응축해낸 디카시적 서정이 돋보입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생신날 / 광복절” 이라는 병치입니다. 생을 기념하는 날과 민족의 해방을 기리는 날이 한순간에 겹쳐지면서, 개인의 죽음은 단순한 상실을 넘어 어떤 해방과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6 21:00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6 21:00
-
[디카시]샛문
잡지 말고 쫓으라는 마음의 여유와 지혜 나무랄 때 물러설 작은 길 곁에 사람 품는 틈 _안정선 [ChatGPT 시평] 이 작품은 사진의 ‘샛길·틈’이라는 공간적 이미지에서 사람 사이의 관계에 필요한 여유와 배려를 끌어낸 점이 돋보입니다. 특히 제목 [샛문]이 시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어 역할을 합니다. 1. 제목 「샛문」의 의미 ‘샛문’은 본래 큰 문 옆에 난 작은 문입니다. 사진에서는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6 20:57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6 20:57
-
[디카시]부모 노릇
보일 듯 안보일 듯 알 듯 모를 듯세상 절반은 끈적거리니조심하고 _안정선 [Gemini 시평]시각적 이미지와 시어의 완벽한 결합사진 속 거미줄은 빛을 받아 미세하게 빛나며 가늘고 섬세한 망을 이루고 있습니다. 언뜻 잘 보이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여 거미를 지탱하고 세상을 건너게 하는 '거미줄'의 속성을 "보일 듯 안보일 듯 / 알 듯 모를 듯"이...-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3 21:19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3 21:19
-
[디카시]기운 빨
앞뒤로힘주어 사느라어렵다는 걸 왜 모르겠니 _안정선 [Gemini 시평]'기운'의 중의적 포착: 건물 뒤편 하늘로 넓게 퍼져나가는 구름 산맥은 거대한 '기운(氣運)'의 장관을 이루고, 그 거친 기운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앞뒤로 힘을 주어 버텨내는 초고층 빌딩의 '기운(Energy)'이 서로 맞닿아 있습니다.제목 <기운 빨>의 묘미: 그 거대한 기운에 힘입어 버티는 '기운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3 21:12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3 21:12
-
[디카시]착한 착각
철 지난 철쭉 회춘했나 고개 숙여 들여보다 아픈 목허리 펴 하늘 보니활짝 웃는 백일홍 _안정선 사진과 텍스트의 관계무성한 초록 잎 사이, 꽃 진 철쭉나무 가지 위에 배롱나무 꽃잎이 시들어 얹힌 광경 — 언뜻 보면 철쭉이 늦게 다시 핀 것처럼 보이는 이 우연한 광경을, 시인은 놓치지 않고 포착했다. 사진만으로는 무심히 지나칠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2 16:28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2 16:28
-
[디카시]쪽갈비
잔챙이 같아 보여도 꿈쩍도 하지 않았어요말라 비틀어졌어도끝까지 붙어 있을 모양 _안정선 사진 속 잘려 나간 나무 밑동은 넓적하게 드러난 나이테 때문에 마치 살점이 떨어져 나간 갈비뼈처럼 보인다. 그 주변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버섯들은 잘려 나간 쪽갈비의 잔조각을 연상시킨다. 이 평범한 숲의 풍경에서 음식의 이미지를 포착하고, 이를 제목 ‘쪽...-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1 10:32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1 10:32
-
[부동산 세제 개편 제언 2]'디테일'이 정교해야 '따뜻한 주거복지 세제'가 된다!
"정부의 세제 개편 방향이 옳더라도, 현장의 미세한 틈새를 메우지 못하면 정책의 온기는 국민에게 닿지 않는다. 참된 주거복지 세제는 제도의 겉모습이 아닌 '체감되는 디테일'에서 완성된다.“ 방향은 맞지만, 현장의 불안을 지우기엔 2% 부족하다 최근 정부와 여권이 추진하는 부동산 세제 개편 논의에서 '장기 실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와 '고령자 보유세 납부유예 요건 완화'가 비중 있게 다...- 오피니언
- 사설
2026.08.11 09:45
- 오피니언
- 사설
2026.08.11 09:45
-
[디카시]으레껏
한 때는 거들먹거리며 나 보라는 듯드센 척했지얼마나 맘 졸였는데 _안정선 1. 영상과 시어의 감각적 조화사진 속 수꿩(장끼)은 화려한 깃털과 붉은 눈시울을 자랑하지만, 정작 몸을 낮춘 채 풀숲 사이를 조심스럽게 살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1연의 "한 때는 거들먹거리며 / 나 보라는 듯 / 드센 척했지"는 수꿩 특유의 야생적 과시와 위엄을 시각적으로 명쾌하게 포착한다. 화려함을 드러내는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0 09:44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0 09:44
-
[디카시]거꾸로 삶
뿌리부터 이어온 삶 층층이 살아 살거늘흔들리며 즐거워라피 솟는 치달림에도거뜬히 역 3층 묘기 _안정선 이 작품은 디카시의 장점인 사진의 순간성과 시어의 압축성이 비교적 잘 맞물린 작품입니다. 특히 이 시는 매미 허물의 형상을 단순한 “빈 껍데기”로 보지 않고, 거꾸로 매달린 자세 자체를 생의 역동으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인상적입니다. 사진...-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08 20:53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08 20:53
-
[디카시]썰렁
불시 카톡 소리에 운전 중 깜짝 놀라니사진, 동영상, 글 적당히말 씨앗 줄어드니가족 방 시들시들 _안정선 사진은 만개를 살짝 지난 장미 두 송이를 담고 있다. 겹겹의 꽃잎은 아직 탐스럽지만, 중심의 꽃술은 이미 마르기 시작했고 색은 가장자리부터 옅어져간다. 배경의 초록은 흐릿하게 번져 있어, 이 장면이 절정과 시듦 사이 아슬아슬한 경계에 있...-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08 20:44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08 20:44
-
[디카시]물망초
타는 법은 배웠지만 서는 법이 중요했다아빠 잊으셨나요저는 주차를 못해요 _안정선 [Gemini 시평] 쓰러진 자리마다 피어나는 부끄러운 질문디카시는 사진이 정지시킨 찰나의 기호와 언어가 만나는 접점에서 시적 스파크를 일으킨다. 이 작품은 길가 풀밭에...-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28 21:45
-
[디카시]한 끗 차이
책임지며 바싹 붙어 노래지거나 올가미 걸려 바람에 놀아나거나 좀 느려도 지팡이로 유유자적조금씩 느껴집니다 _안정선 [Claude 시평]사진과 언술의 결합이 시는 사진 한 장 안에서 벌어지는 두 가지 존재 방식의 대비를 정확히 읽어냅니다. 가지에 바짝 붙어 순리대로 물드는 잎과, 거미줄인...-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28 09:23
-
[황지영칼럼]사랑이와 기쁨이
사랑이와 기쁨이 김사랑, 이기쁨(가명) 이 두학생은 형제인데 내가 몇 달 간 가르친 학생들이다. 형 사랑이는 6학년, 동생 기쁨이는 4학년, 성이 다른 형제가 우리 시설에 와서 며칠 적응 시간을 갖고 교실에 와서 함께 공부를 시작하였다. 교실로 오던 첫 날, 사회복...- 오피니언
- 컬럼
2026.08.27 08:01
-
[디카시]넋 놓은
그늘에 놀부 심보 뜨거운 길바닥벗겨질 정수리 고개들 때 있으랴다들 까치밥은 남기는데 _안정선 [ChatGPT 시평]뜨거운 길바닥에 서 있는 까치와 그늘진 풀밭에서 먹이를 찾는 까마귀. 평범한 한 장면에 ‘놀부 심보’라는 인간의 성정을 포개면...-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20 00:24
-
[디카시]기로에 서서
서너 치 가냘픈 경계 육체의 고단함 잊고마음의 안식 피어나는긴 이별 하나 짓고나를 뒤돌아 본다 _안정선 [Claude 시평]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늘어선 비석들, 무성한 잡초가 하단을 뒤덮은 구도입니다. 삶(초록의 생장)과 죽음(비석)이 한 프레임에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9 22:58
-
[디카시]하늘을 가르샤
생신날 광복절 온 가족 귀배웅 마치시고 영면 길에 오르사 부디 평안하소서 -안정선 [Genspark 시평] 이 작품은 짧은 시행 안에 추모의 정서를 절제된 언어로 응축해낸 디카시적 서정이 돋보입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생신날 / 광복절” 이라는 병치입니다. 생을 기념하...-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6 21:00
-
[디카시]샛문
잡지 말고 쫓으라는 마음의 여유와 지혜 나무랄 때 물러설 작은 길 곁에 사람 품는 틈 _안정선 [ChatGPT 시평] 이 작품은 사진의 ‘샛길·틈’이라는 공간적 이미지에서 사람 사이의 관계에 필요한 여유와 배려를 끌어낸 점이 돋보입니다. 특히 제목 [샛문]이 시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어 역...-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6 20:57
-
[디카시]부모 노릇
보일 듯 안보일 듯 알 듯 모를 듯세상 절반은 끈적거리니조심하고 _안정선 [Gemini 시평]시각적 이미지와 시어의 완벽한 결합사진 속 거미줄은 빛을 받아 미세하게 빛나며 가늘고 섬세한 망을 이루고 있습니다. 언뜻 잘 보이지 않지만 엄연히...-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3 21:19
-
[디카시]기운 빨
앞뒤로힘주어 사느라어렵다는 걸 왜 모르겠니 _안정선 [Gemini 시평]'기운'의 중의적 포착: 건물 뒤편 하늘로 넓게 퍼져나가는 구름 산맥은 거대한 '기운(氣運)'의 장관을 이루고, 그 거친 기운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앞뒤로 힘을 주어 버텨내는 초고층 빌딩의 '기...-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3 21:12
-
[디카시]착한 착각
철 지난 철쭉 회춘했나 고개 숙여 들여보다 아픈 목허리 펴 하늘 보니활짝 웃는 백일홍 _안정선 사진과 텍스트의 관계무성한 초록 잎 사이, 꽃 진 철쭉나무 가지 위에 배롱나무 꽃잎이 시들어 얹힌 광경 — 언뜻 보면 철쭉이 늦게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2 16:28
-
[디카시]쪽갈비
잔챙이 같아 보여도 꿈쩍도 하지 않았어요말라 비틀어졌어도끝까지 붙어 있을 모양 _안정선 사진 속 잘려 나간 나무 밑동은 넓적하게 드러난 나이테 때문에 마치 살점이 떨어져 나간 갈비뼈처럼 보인다. 그 주변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버섯들은 잘려...-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1 10:32
-
[부동산 세제 개편 제언 2]'디테일'이 정교해야 '따뜻한 주거복지 세제'가 된다!
"정부의 세제 개편 방향이 옳더라도, 현장의 미세한 틈새를 메우지 못하면 정책의 온기는 국민에게 닿지 않는다. 참된 주거복지 세제는 제도의 겉모습이 아닌 '체감되는 디테일'에서 완성된다.“ 방향은 맞지만, 현장의 불안을 지우기엔 2% 부족하다 최근 정부와 여권이 추진하는 부동산 세제 개편 논의...- 오피니언
- 사설
2026.08.11 09:45
-
[디카시]으레껏
한 때는 거들먹거리며 나 보라는 듯드센 척했지얼마나 맘 졸였는데 _안정선 1. 영상과 시어의 감각적 조화사진 속 수꿩(장끼)은 화려한 깃털과 붉은 눈시울을 자랑하지만, 정작 몸을 낮춘 채 풀숲 사이를 조심스럽게 살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1연의 "한 때는 거들먹거리며 / 나 보라는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0 09:44
-
[디카시]거꾸로 삶
뿌리부터 이어온 삶 층층이 살아 살거늘흔들리며 즐거워라피 솟는 치달림에도거뜬히 역 3층 묘기 _안정선 이 작품은 디카시의 장점인 사진의 순간성과 시어의 압축성이 비교적 잘 맞물린 작품입니다. 특히 이 시는 매미 허물의 형상을 단순한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08 20:53
-
[디카시]썰렁
불시 카톡 소리에 운전 중 깜짝 놀라니사진, 동영상, 글 적당히말 씨앗 줄어드니가족 방 시들시들 _안정선 사진은 만개를 살짝 지난 장미 두 송이를 담고 있다. 겹겹의 꽃잎은 아직 탐스럽지만, 중심의 꽃술은 이미 마르기 시작했고 색은 가장자...-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08 20:44
-
[디카시]물망초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28 21:45
-
[디카시]한 끗 차이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28 09:23
-
[황지영칼럼]사랑이와 기쁨이
- 오피니언
- 컬럼
2026.08.27 08:01
-
[디카시]넋 놓은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20 00:24
-
[디카시]기로에 서서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9 22:58
-
[디카시]하늘을 가르샤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6 21:00
-
[디카시]샛문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6 20:57
-
[디카시]부모 노릇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3 21:19
-
[디카시]기운 빨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3 21:12
-
[디카시]착한 착각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2 16:28
-
[디카시]쪽갈비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1 10:32
-
[부동산 세제 개편 제언 2]'디테일'이 정교해야 '따뜻한 주거복지 세제'가 된다!
- 오피니언
- 사설
2026.08.11 09:45
-
[디카시]으레껏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10 09:44
-
[디카시]거꾸로 삶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08 20:53
-
[디카시]썰렁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8.08 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