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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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도봉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특별구’ 도봉으로”
[포토뉴스] “떠나는 도봉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특별구’ 도봉으로” [GK뉴스온 = 선우진 기자] “교육 때문에 이사 가는 도봉이 아니라,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봉을 만들겠습니다.” 김동욱후보(左)와 선종복발행인(右, 前 서울북부교육장) 26일, GK뉴스온 ... -
언제라도 생일
콧노래 부르며 가는 길 십 리 시장도 몇 걸음, 단숨 새알 팥죽 먹는 그 날 오늘은 엄마 생신 다음은 내 생일 _안정선 <시평> 사진에는 윤기 도는 팥죽 위로 새알이 동그랗게 떠 있습니다... -
단짝
<시평> 디카시 '단짝'에 대해 깊이 있는 감상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시는 어린 시절의 순수하고 소중한 유대 관계를 짧지만 강렬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사촌형제라는 혈연적 관계의 특별함 속에서도 자주 만나지 못하는 현실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 -
시차 펀(FUN)
그래 그래 얼굴 좀 들고찰칵그 사이 날아주니디카시 상차림 푸드득 _안정선 <시평>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는 디카시의 묘미가 잘 살아있는 작품입니다. '푸드득'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한 생동감이 인상적이네요. 1. 찰나의 미학: '기다림'과 '도약'의 조화사진 속 새는 막 ... -
옛길
_안정선 <시평> 새벽의 적막을 뚫고 피어난 성실한 삶의 찬가1. 영상과 언어의 유기적 조화 (Image & Text)사진 속 화면은 어둠이 지배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세 가지의 빛이 공존합니다. 아파트의 인공적인 불빛, 하늘의 아스라한 달빛, 그리고 나무 실루엣 사이로 스며드는 새벽... -
몸짓
<시평> 1. 시각적 형상과 텍스트의 조화(Visual-Text Unity) 사진 속 물고기는 사실 먹이를 먹거나 벽에 붙어있기 위해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이지만, 작가님은 이를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역동적인 모습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특히 배를 훤히 드러내고 뒤틀린 듯한 자세를 '텀블링'이라 표현한 점이 ... -
세배!
초등생 손주 셋 세배한다 2초 지났나손녀가 슬쩍무릎 너무 아픈데오빠들은 잠자나 _안정선 ☞ 시평 이 작품은 설날의 의례적 장면을 포착하면서도, 그 안에 숨은 아이들의 생생한 몸 감각을 재치 있게 드러냅니다. 초등생 손주 셋이 나란히 엎드려 세배하는 모습은 전통의 형식미를 ... -
문화와 교육의 만남… 손진기 대표·선종복 발행인, ‘안중근·유관순’ 다큐 뮤지컬 협력
[GK뉴스온 = 선우진 기자] [사진 설명] (좌)GK뉴스온 선종복 발행인 (우)손진기 대표와 서울 마포구의 한 회의실에서 안중근·유관순 다큐 뮤지컬 공동 추진 및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 협의협력을 하고있다. K-컬처의 뿌리, 뮤지컬로 되살린다 손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