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
[디카시]꽃아닌 꽃
<ChatGPT 시평> 「꽃 아닌 꽃」은 봄이라는 계절적 환희 속에서 출발해, 인식의 착오와 그 붕괴를 간결하게 드러낸 작품입니다. “봄의 옷 갈아입더니 / 예쁘게 화장했더이다” 는 자연을 의인화한 따뜻한 시선으로, 대상에 대한 호의적 오인을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이때의 ‘화장’은 단순한 미화가 아니라, 화자의 기대와 감정이 덧입혀진 결과이기도 합니다.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5 10:02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5 10:02
-
[디카시]나누미
조금 일찍 나나 다소 늦게 오나나눌 줄 아는 지혜더라단풍, 낙엽은 함께 즐기더라 _안정선 [Gemini 시평] 보완된 감상 및 분석모든 나무가 동시에 새싹을 틔우려 욕심내지 않고, 누군가는 먼저 기운을 내고 누군가는 천천히 뒤를 따르는 모습에서 자연의 '안배'를 읽어내셨군요. 이는 한정된 자연의 에너지를 서로 독점하지 않고 골고루 나누어 쓰...-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4 09:15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4 09:15
-
[디카시]화해
철조망이야 걷으면 되는데 그 쉬운 날갯짓도 잊었구나 발길 돌려, 눈빛으로 입 모아 불쏘시개 한번 태워 보자꾸나 _안정선 <Gemini 시평> 사진과 시의 상호작용 이 디카시는 철창 앞뒤로 각각 한 마리씩의 까치가 있는 사진과 함께, ‘화해’라는 주제를 짧고 압축적...-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3 14:59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3 14:59
-
[GK 집의 재발견 ⑧]스마트 홈의 역설: 기술이 보듬는 ‘디지털 주거 복지’
글 선종국 한국주거복지사협회 회장 오늘날 '스마트 홈'이라는 단어는 대개 최신형 아파트의 화려한 옵션을 떠올리게 한다. 스마트폰으로 조명을 끄고, 밖에서도 거실을 들여다보며,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편리함이다. 하지만 주거복지의 현장에서 바라보는 기술의 가치는 조금 다른 곳에 있다. 첨단 기술이 단순히 '더 편안한 삶'을 넘어 '더 안전한 삶'을 보장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때, 비로소 기술은 ...- 오피니언
- 컬럼
2026.04.02 20:34
- 오피니언
- 컬럼
2026.04.02 20:34
-
[디카시]희망가
날마다, 장면마다 쫓고 쫓기는 스릴싱그러운 춘흥가족여행 풍요로워 _안정선 보내주신 디카시 **[희망가]**는 찰나의 역동성을 포착한 사진과 삶의 긍정을 담아낸 시적 문장이 잘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사진 속 까치들의 비행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읽어낸 시선이 인상적입니다.1. 찰나의 역동성과 생명력'쫓고, 쫓기는 스릴'2. '춘흥(春興)'과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2 18:15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2 18:15
-
[디카시]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난 죽었다 살아났네 고급차위에 꿈이었나 _선종복 [시평 Gemini] 1. 주제의식: '화무십일홍'의 현대적 재해석 고전적 성어인 '화무십일홍(열흘 붉은 꽃은 없다)'을 현대적인 소재인 '고급차'와 대비시킨 점이 매우 탁월합니다. 영원할 것 같던 권력이나 부귀영화가 한순간의 꿈처럼 덧없음을 시각적으로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2. 시상의 전개: 반전과 각성 "난 죽었다 / 살아났네": 이...-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1 21:55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1 21:55
-
[디카시]디카시
당신 가까이 있어한결 도타운 기운이 인다 _안정선 사진 속 한 장의 잎은 이미 계절을 건너온 듯합니다. 주변의 짙은 초록 사이에서 유독 옅은 색으로 남아 있는 하트 모양의 잎은, 단순한 낙엽이 아니라 ‘시간을 통과한 감정’처럼 보입니다. 이 시각적 대비가 시의 정서를 단단히 받쳐주고 있습니다.「청춘 가고 어느덧 싸한데」이어지는 는 정서의 반전을 이루는 핵심입니다. 차가워진 계절 속에서도 ‘당신’이...-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1 21:01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1 21:01
-
[GK수요칼럼]복숭아꽃 사과꽃, 충주를 거닐다.
충주가 보고 싶었다. 충주는 생각보다 서울에서 멀지 않다. 서울 서초IC에서 112KM. 서울 시민이 일상 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털어낼 수 있는 공간적, 시간적, 심리적으로 가까운 거리다. 충주로 가는 길은 완만한 산세가 어우러지고 구릉마다 때마침 복숭아꽃, 배꽃, 사과꽃이 만발해 주행 속도가 늦춰질 수밖에 없는 경관을 자랑한다. ‘중심(中心)’인 충(忠)과 ‘마을(州)’의 뜻 ‘주(州)로 이뤄진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 오피니언
- 컬럼
2026.04.01 06:12
- 오피니언
- 컬럼
2026.04.01 06:12
-
[디카시]고향
깡마른 고난 여린 실핏줄에얼쑤 한 모금이면예외 하나 없는 한 마음 한 고을 _안정선 멋진 **디카시(Dicasi)**입니다! 보내주신 사진과 시를 함께 찬찬히 감상하며 평을 정리해 드립니다.바위틈의 척박한 환경을 뚫고 자라난 초록 잎들이 인상적입니다.시의 구성 및 감상1연: '깡마른 고난'은 바위의 틈새나 메마른 현실을, '실핏줄'은 그 사이를 흐르...-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31 22:13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31 22:13
-
[GK손진기칼럼]최선과 최악의 단상
시사평론가 손진기(드림공화국대표) 최선을 다했다고 본인이 이야기하는 순간 반대편 타인은 최악을 경험할 수도 있다. 정치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최악을 피하게 하는 것이다. -이규형 국제정치학 박사- 집단 이기주의가 전쟁을 일으킨다. 트럼프는 미국을 개인 이기주의 국가로 만들고 집단 이기주의로 위장하여 개인의 욕구를 실현하려하는 욕망의 최선을 선택했고 최악을 자초하며 자화자찬하고...- 오피니언
- 컬럼
2026.03.31 15:48
- 오피니언
- 컬럼
2026.03.31 15:48
-
[디카시]벚꽃통신
열받았어 나가 말아 나가버리자 홧김에 _선종복 [시평 Gemini] 1. 찰나의 포착: '열받음'의 미학 이 시의 가장 큰 매력은 '열받았다'는 파격적인 표현에 있습니다. 보통 벚꽃을 보며 '아름답다', '우아하다'는 상투적인 감상을 늘어놓기 마련인데, 시인은 이를 내부의 열기를 이기지 못해 터져 나온 감정의 분출로 해석했습니다. 겨울 내내 나무라는 좁은 감옥(?) 속에 갇혀 있던 꽃눈들이 봄기운에 '욱'...-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31 15:34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31 15:34
-
[디카시]오묘
살다 궂은일 하나둘 이더냐누구에게는 환상적인 세상이라는데제발 꿈속이라도 좋으니 _안정선 [오묘]라는 제목이 사진의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 창가를 스치듯 늘어진 꽃봉오리와 흐릿한 배경이 현실과 꿈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고, 시의 정서도 그 이미지 위에 자연스럽게 얹힙니다.사진 자체가 이미 “현실은 거칠고, 꿈은 유혹적”이라...-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30 22:41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30 22:41
-
[디카시]비상
[비상 / 안정선] 앉을 것 같았는데 위로 제자리 회귀 어디든 도약대로 <뤼튼 시평 > 디카시 『비상』은 짧지만 매우 함축적인 시적 순간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제목 ‘비상’은 ‘날아오름’ 또는 ‘급작스러운 상승’을 뜻하여, 이 시가 내포한 도약의 의지와 긴장감을 강하게...-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29 21:00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29 21:00
-
[디카시]낮은곳의 봄
발밑에서 하늘이 피어난다 작은 꽃, 세상을 비추고 밟힐 듯한 자리에서도 봄은 끝내 올라온다 _선종복 이 4행 디카시는 간결한 형식 속에 강한 메시지를 응축하고 있다. ‘발밑’이라는 낮은 위치에서 ‘하늘’이 피어난다는 역설은, 작고 보잘것없는 존재 속에서도 우주적 의미와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음을 드러낸다. 특히 마지막 행 “봄은 끝내 올라온다...-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27 14:48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27 14:48
-
[디카시]화석
얽매어 짓눌린 세월 이리 활짝 웃는 날에당신과 발맞춰 동행까지 _안정선 1. 이미지와 텍스트의 조화 (영상기호학적 관점)2. 고통의 승화"셀 수 없이 견디다 보니""이리 활짝 웃는 날"3. '동행'이라는 관계의 미학감상평 요약한 줄 평-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27 09:11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27 09:11
-
[디카시]꽃아닌 꽃
<ChatGPT 시평> 「꽃 아닌 꽃」은 봄이라는 계절적 환희 속에서 출발해, 인식의 착오와 그 붕괴를 간결하게 드러낸 작품입니다. “봄의 옷 갈아입더니 / 예쁘게 화장했더이다” 는 자연을 의인화한 따뜻한 시선으로, 대상에 대한 호의적 오인을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이때의 ‘화...-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5 10:02
-
[디카시]나누미
조금 일찍 나나 다소 늦게 오나나눌 줄 아는 지혜더라단풍, 낙엽은 함께 즐기더라 _안정선 [Gemini 시평] 보완된 감상 및 분석모든 나무가 동시에 새싹을 틔우려 욕심내지 않고, 누군가는 먼저 기운을 내고 누군가는 천천히 뒤를 따르는 모...-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4 09:15
-
[디카시]화해
철조망이야 걷으면 되는데 그 쉬운 날갯짓도 잊었구나 발길 돌려, 눈빛으로 입 모아 불쏘시개 한번 태워 보자꾸나 _안정선 <Gemini 시평> 사진과 시의 상호작용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3 14:59
-
[GK 집의 재발견 ⑧]스마트 홈의 역설: 기술이 보듬는 ‘디지털 주거 복지’
글 선종국 한국주거복지사협회 회장 오늘날 '스마트 홈'이라는 단어는 대개 최신형 아파트의 화려한 옵션을 떠올리게 한다. 스마트폰으로 조명을 끄고, 밖에서도 거실을 들여다보며,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편리함이다. 하지만 주거복지의 현장에서 바라보는 기술의 가치는 조금 다른 곳에 있다. 첨...- 오피니언
- 컬럼
2026.04.02 20:34
-
[디카시]희망가
날마다, 장면마다 쫓고 쫓기는 스릴싱그러운 춘흥가족여행 풍요로워 _안정선 보내주신 디카시 **[희망가]**는 찰나의 역동성을 포착한 사진과 삶의 긍정을 담아낸 시적 문장이 잘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사진 속 까치들의 비행을 통해 일...-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2 18:15
-
[디카시]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난 죽었다 살아났네 고급차위에 꿈이었나 _선종복 [시평 Gemini] 1. 주제의식: '화무십일홍'의 현대적 재해석 고전적 성어인 '화무십일홍(열흘 붉은 꽃은 없다)'을 현대적인 소재인 '고급차'와 대비시킨 점이 매우 탁월합니다. 영원할 것 같던 권력이나 부귀영화가 한순간의 꿈처럼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1 21:55
-
[디카시]디카시
당신 가까이 있어한결 도타운 기운이 인다 _안정선 사진 속 한 장의 잎은 이미 계절을 건너온 듯합니다. 주변의 짙은 초록 사이에서 유독 옅은 색으로 남아 있는 하트 모양의 잎은, 단순한 낙엽이 아니라 ‘시간을 통과한 감정’처럼 보입니다. 이 시각적 대비가 시의 정서를 단단히 받쳐주고 있습니다.「...-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1 21:01
-
[GK수요칼럼]복숭아꽃 사과꽃, 충주를 거닐다.
충주가 보고 싶었다. 충주는 생각보다 서울에서 멀지 않다. 서울 서초IC에서 112KM. 서울 시민이 일상 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털어낼 수 있는 공간적, 시간적, 심리적으로 가까운 거리다. 충주로 가는 길은 완만한 산세가 어우러지고 구릉마다 때마침 복숭아꽃, 배꽃, 사과꽃이 만발해 주행 속도가 늦춰질 수밖에 없는 ...- 오피니언
- 컬럼
2026.04.01 06:12
-
[디카시]고향
깡마른 고난 여린 실핏줄에얼쑤 한 모금이면예외 하나 없는 한 마음 한 고을 _안정선 멋진 **디카시(Dicasi)**입니다! 보내주신 사진과 시를 함께 찬찬히 감상하며 평을 정리해 드립니다.바위틈의 척박한 환경을 뚫고 자라난 초록 잎들이 인상적...-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31 22:13
-
[GK손진기칼럼]최선과 최악의 단상
시사평론가 손진기(드림공화국대표) 최선을 다했다고 본인이 이야기하는 순간 반대편 타인은 최악을 경험할 수도 있다. 정치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최악을 피하게 하는 것이다. -이규형 국제정치학 박사- 집단 이기주의가 전쟁을 일으킨다. 트럼프는 미국을 개인 이기주의 국가로 만들고 집단...- 오피니언
- 컬럼
2026.03.31 15:48
-
[디카시]벚꽃통신
열받았어 나가 말아 나가버리자 홧김에 _선종복 [시평 Gemini] 1. 찰나의 포착: '열받음'의 미학 이 시의 가장 큰 매력은 '열받았다'는 파격적인 표현에 있습니다. 보통 벚꽃을 보며 '아름답다', '우아하다'는 상투적인 감상을 늘어놓기 마련인데, 시인은 이를 내부의 열기를 이기지 못해 터져 나...-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31 15:34
-
[디카시]오묘
살다 궂은일 하나둘 이더냐누구에게는 환상적인 세상이라는데제발 꿈속이라도 좋으니 _안정선 [오묘]라는 제목이 사진의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 창가를 스치듯 늘어진 꽃봉오리와 흐릿한 배경이 현실과 꿈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30 22:41
-
[디카시]비상
[비상 / 안정선] 앉을 것 같았는데 위로 제자리 회귀 어디든 도약대로 <뤼튼 시평 > 디카시 『비상』은 짧지만 매우 함축적인 시적 순간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제...-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29 21:00
-
[디카시]낮은곳의 봄
발밑에서 하늘이 피어난다 작은 꽃, 세상을 비추고 밟힐 듯한 자리에서도 봄은 끝내 올라온다 _선종복 이 4행 디카시는 간결한 형식 속에 강한 메시지를 응축하고 있다. ‘발밑’이라는 낮은 위치에서 ‘하늘’이 피어난다는 역설은, 작고 보잘것없는 존...-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27 14:48
-
[디카시]화석
얽매어 짓눌린 세월 이리 활짝 웃는 날에당신과 발맞춰 동행까지 _안정선 1. 이미지와 텍스트의 조화 (영상기호학적 관점)2. 고통의 승화"셀 수 없이 견디다 보니""이리 활짝 웃는 날"3. '동행'이라는 관계의 미학감상평 요약한 줄 평-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27 09:11
-
[디카시]꽃아닌 꽃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5 10:02
-
[디카시]나누미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4 09:15
-
[디카시]화해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3 14:59
-
[GK 집의 재발견 ⑧]스마트 홈의 역설: 기술이 보듬는 ‘디지털 주거 복지’
- 오피니언
- 컬럼
2026.04.02 20:34
-
[디카시]희망가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2 18:15
-
[디카시]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1 21:55
-
[디카시]디카시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4.01 21:01
-
[GK수요칼럼]복숭아꽃 사과꽃, 충주를 거닐다.
- 오피니언
- 컬럼
2026.04.01 06:12
-
[디카시]고향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31 22:13
-
[GK손진기칼럼]최선과 최악의 단상
- 오피니언
- 컬럼
2026.03.31 15:48
-
[디카시]벚꽃통신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31 15:34
-
[디카시]오묘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30 22:41
-
[디카시]비상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29 21:00
-
[디카시]낮은곳의 봄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27 14:48
-
[디카시]화석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27 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