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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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교육칼럼]이 시대의 스승상!
글 장재천(전 용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5월은 이런저런 각종 기념일이 많은 달이다. 그 중에서 ‘스승의 날’은 5월 15일로, 세종대왕의 양력 생일에 맞춰 제정된 것이다. 다른 나라의 경우, ‘교사의 날’은 교사의 노고에 감사하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날로 여러 나라에서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으며, 매년 10월 5일은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로 기념되고 있다. ‘교사의 날’이 평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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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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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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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거짓말
놓칠 뻔했다 언제 잡았었나 _안정선 이 디카시는 사진 속 파란 하늘을 가로지르는 한 마리 새와 단 세 줄의 언어가 빚어내는 절묘한 긴장감 위에 서 있습니다. 사진과 시의 만남 화면 오른쪽 상단, 광활한 청공(靑空)을 배경으로 작은 새 한 마리가 순간적으로 포착되어 있습니다. 건물의 육중하고 정적인 수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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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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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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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만시지탄(晩時之歎)
약속 잊고 금세 활짝 웃네 내 늦어 끼진 못해도 커튼콜 후, 뒤처리 뉘 하리 _안정선 <Claude 시평> 「만시지탄(晩時之歎)」 제목과 사진의 어울림 만시지탄(晩時之歎) — '때늦은 한탄'이라는 한자성어가 제목으로 선택된 것이 절묘합니다. 사진 속 활짝 핀 진달래(혹은 철쭉) 사이로 아직 봉오리진 꽃망울 하나가 중앙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미 만개한 꽃들 사이에서 홀로 아직 피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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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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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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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복칼럼]똑똑한 사람은 많은데 '지성인'은 왜 사라졌나…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
글: 선종복 (발행인, 칼럼니스트) ■ 말은 많은데 방향이 없는 사회의 비극 요즘 대한민국을 바라보면 묘한 공허감이 남습니다. TV와 유튜브를 켜면 이른바 ‘전문가’들이 넘쳐나고, 정치권은 매일같이 ‘정책’과 ‘개혁’을 외칩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 공동체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엇이 옳고 그름의 기준인지에 대해 책임 있게 말하는 ‘지성인’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정치인은 선거를 위해 자극적인 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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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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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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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유비무환(有備無患)]
손바람 마술 즐긴 재주 잔가지 유혹에 꼼짝달싹 무시로 새가 부린 날갯짓 너른 공간 근신할 이유 _안정선 <Claude 시평> 전반부 — 연의 이야기 "손바람 마술 즐긴 재주 / 잔가지 유혹에 꼼짝달싹" — 바람을 타고 하늘을 자유로이 누비던 연이 잔가지 하나에 걸려 무력해진 장면. 아무리 능한 재주도 작은 방심 하나에 꼼짝 못하게 된다는 경고입니다. 후반부 — 비행기의 이야기 "무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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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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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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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웃을 채비
황버섯 이는 기운에 서성이는 인향 햇살 듬뿍 주사 덤 가려우면 웃으려나 _안정선 <Claude 시평> 사진 속 세 화분의 호접란이 각각 보랏빛 수분공급기(앰플)를 꽂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꽃대가 막 올라오려는 듯, 잎 사이로 새순이 꼬물거리고 있고요. 연별 읽기 "황버섯 이는 기운에 / 서성이는 인향" 꽃대가 솟으려는 기운을 '황버섯 이는'으로 포착한 것이 탁월합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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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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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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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선플로
살겠다 열정인데 틈새가 보였나 헛소문 날개 달고 온누리 퍼진다 혹 나는 나만 모르는 악플러가 아닐까 _안정선 <perplexity 시평> 이 작품은 “선플”과 “악플”의 경계를 자연의 상처로 비틀어 읽어낸 점이 신선합니다. 사진 속 나무의 틈과 주황빛 균류가, 말의 상처가 번지는 방식과 겹치며 시의 문제의식을 잘 살립니다. 해석의 힘 “살겠다 열정인데 틈새가 보였나” 는 생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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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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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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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동면한겨
어느새 알 애벌레 번데기 거쳐 왔니 혹 어미로 한겨울 지내온 거 아닌가 배 홀쭉하다 얼마나 배고플까 _안정선 <Gemini 시평> [시평] 비움의 미학, 그 숭고한 날갯짓 [동면한겨?]는 불필요한 수식어를 덜어내고, 오직 생명의 본질인 '인내'와 '허기'라는 두 키워드에 집중함으로써 더 큰 울림을 줍니다. 실제 나비는 종류에 따라 알로, 애벌레로, 번데기로 겨울을 나지만, 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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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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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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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신의
<ChatGPT 시평> 사진과 시가 서로의 의미를 확장해 주는, 구조적으로 잘 짜인 디카시입니다. 특히 행과 문단의 분리를 통해 ‘상황’과 ‘해석’을 분리해낸 점이 이 작품의 중심 미학으로 작동합니다. 사진을 먼저 보면, 넓은 하늘을 배경으로 가로등과 두 마리 새가 실루엣으로 놓여 있습니다. 비어 있는 공간이 압도적으로 크고, 사물은 최소화되어 있어 고요와 단절의 감각이 두드러집니다. 아직 불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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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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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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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수요칼럼]장애 이야기
글 황지영 故김창민 감독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구리시의 한식당, 돈가스를 먹고 싶다는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식사를 하던 김감독은 식당에서 옆의 테이블 일행과 소음문제로 시비가 붙은 후 폭행을 당해 11월 7일 뇌사판정을 받은 뒤, 장기기증으로 4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주고 세상을 떠났다. 이 사건은 처음에는 언론에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자폐성 발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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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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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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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탁란
집 안 좁은데 슬그머니 밀어 솟아오른다 하나, 하나, 하나 이내 텅 빈 홀로 천지 _안정선 <Gemini 시평> 1. 리듬과 호흡의 긴박함 "하나, 하나, 하나"라는 행을 통해 둥지 속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변화를 매우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뻐꾸기 새끼가 알이나 다른 새끼를 둥지 밖으로 밀어내는 그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동작이 이 세 음절에 압축되어, 독자에게 강한 시각적 잔상을 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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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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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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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축지법
오늘의 캄캄 줄일 수 있다니 짧게 날다니 신통한 교란 _안정선 <ChatGPT 시평> [축지법]은 보이지 않는 이동 감각을, 어둠이라는 조건 속에서 더 또렷하게 드러내는 작품입니다. 첫 행 “오늘의 캄캄” 은 단순한 밤이 아니라, 지금-여기의 밀도를 지닌 어둠입니다. 이 한 줄로 장면은 정지된 듯 깔리고, 이후의 두 행이 그 정적을 가르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줄일 수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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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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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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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그래도 사랑이야
<ChatGPT 시평> 사진과 시가 서로를 밀어 올리듯 긴장과 온기를 동시에 품고 있습니다. 창가에 선 식물들은 한쪽으로 기울어 빛을 향해 목을 빼고 있고, 아래의 짙은 붉은 잎은 묵직한 현실처럼 화면을 받치고 있습니다. 이 대비가 곧 시의 정서를 시각적으로 번역해 줍니다. 시의 1~2행, “세상 뭐 볼 게 많다고 / 목 빼 하나같이 돌아 앉았나” 는 이미지 속 식물의 방향성과 절묘하게 겹칩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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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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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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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사자성어 칼럼]군계일학(群鷄一鶴)과 군학일계(群鶴一鷄): '다름'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
칼럼니스트 선종복 1. 익숙한 비범함: 군계일학(群鷄一鶴) 우리는 흔히 평범한 무리 가운데 유독 뛰어난 사람을 가리켜 '군계일학'이라 부릅니다. 닭 무리 속에 서 있는 한 마리의 고고한 학, 즉 압도적인 실력이나 외모로 대중을 압도하는 '스타'의 탄생을 의미하죠. 과거의 트렌드가 1등 지상주의, 즉 수만 명 중 한 명의 천재가 만 명을 먹여 살리는 구조였다면 군계일학은 우리가 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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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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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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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기획]"위기 앞에 뭉친다"… 한국인 특유의 '집단지성'과 AI가 만났을 때! 늑구맵...공적마스크, 백신지도...
한국인은 위기의 순간에 유독 강합니다. 단순히 인내하는 것을 넘어, 첨단 기술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결합해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디지털 집단지성'의 힘을 보여주곤 합니다. 최근 실종견 '늑구'를 찾기 위해 만들어진 '늑구맵'부터 코로나19 시기 전 국민의 발이 되었던 '백신 지도'까지, 기술로 따뜻한 기적을 만든 사례들을 짚어보았습니다. 1.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서: 실종견 '늑구'와 실시간 공...- 오피니언
2026.04.1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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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교육칼럼]이 시대의 스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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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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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거짓말
놓칠 뻔했다 언제 잡았었나 _안정선 이 디카시는 사진 속 파란 하늘을 가로지르는 한 마리 새와 단 세 줄의 언어가 빚어내는 절묘한 긴장감 위에 서 있습니다. 사진과 시의 만남 화면 오른쪽 상단, 광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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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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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만시지탄(晩時之歎)
약속 잊고 금세 활짝 웃네 내 늦어 끼진 못해도 커튼콜 후, 뒤처리 뉘 하리 _안정선 <Claude 시평> 「만시지탄(晩時之歎)」 제목과 사진의 어울림 만시지탄(晩時之歎) — '때늦은 한탄'이라는 한자성어가 제목으로 선택된 것이 절묘합니다. 사진 속 활짝 핀 진달래(혹은 철쭉) 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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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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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복칼럼]똑똑한 사람은 많은데 '지성인'은 왜 사라졌나…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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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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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유비무환(有備無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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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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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웃을 채비
황버섯 이는 기운에 서성이는 인향 햇살 듬뿍 주사 덤 가려우면 웃으려나 _안정선 <Claude 시평> 사진 속 세 화분의 호접란이 각각 보랏빛 수분공급기(앰플)를 꽂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꽃대가 막 올라오려는 듯, 잎 사이로 새순이 꼬물거리고 있고요. 연별 읽기 "황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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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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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선플로
살겠다 열정인데 틈새가 보였나 헛소문 날개 달고 온누리 퍼진다 혹 나는 나만 모르는 악플러가 아닐까 _안정선 <perplexity 시평> 이 작품은 “선플”과 “악플”의 경계를 자연의 상처로 비틀어 읽어낸 점이 신선합니다. 사진 속 나무의 틈과 주황빛 균류가, 말의 상처가 번지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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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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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동면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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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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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신의
<ChatGPT 시평> 사진과 시가 서로의 의미를 확장해 주는, 구조적으로 잘 짜인 디카시입니다. 특히 행과 문단의 분리를 통해 ‘상황’과 ‘해석’을 분리해낸 점이 이 작품의 중심 미학으로 작동합니다. 사진을 먼저 보면, 넓은 하늘을 배경으로 가로등과 두 마리 새가 실루엣으로 놓여 있습니다. 비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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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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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수요칼럼]장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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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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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탁란
집 안 좁은데 슬그머니 밀어 솟아오른다 하나, 하나, 하나 이내 텅 빈 홀로 천지 _안정선 <Gemini 시평> 1. 리듬과 호흡의 긴박함 "하나, 하나, 하나"라는 행을 통해 둥지 속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변화를 매우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뻐꾸기 새끼가 알이나 다른 새끼를 둥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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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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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축지법
오늘의 캄캄 줄일 수 있다니 짧게 날다니 신통한 교란 _안정선 <ChatGPT 시평> [축지법]은 보이지 않는 이동 감각을, 어둠이라는 조건 속에서 더 또렷하게 드러내는 작품입니다. 첫 행 “오늘의 캄캄” 은 단순한 밤이 아니라, 지금-여기의 밀도를 지닌 어둠입니다. 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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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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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그래도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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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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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사자성어 칼럼]군계일학(群鷄一鶴)과 군학일계(群鶴一鷄): '다름'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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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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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기획]"위기 앞에 뭉친다"… 한국인 특유의 '집단지성'과 AI가 만났을 때! 늑구맵...공적마스크, 백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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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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